큰 딸깍
- 바이브 코딩화면이나 기능을 통째로 만들어보기
- 프로토타이핑일단 만들어보고 아이디어 확인
- 아이디에이션여러 아이디어를 뽑고 방향 잡아보기
- 예를 들면“이런 서비스 하나 만들어줘.”
코드는 AI가 짜는데, 개발자는 뭘 하지?
구현은 빨라졌는데, 이제 뭘 고민해야 할까?
딸깍 → 확인 → 수정 요청 → 다시 딸깍
결국 어려운 건, 이게 제대로 된 건지 확인하는 것
문제도 명확하고, 평가 방법도 명확하면 맡기기 좋음
AI가 짰어도, 결국 우리가 이해하고 고쳐야 하는 코드
구현이 빨라진 만큼, 그다음 고민을 더 일찍 해야 함
기능 구현 → 유지보수·확장성 → 시스템·비즈니스
구현에 아낀 시간을 이런 고민에 쓰면 좋겠음
“알림 기능 만들어줘.”
과거에도, 현재에도, 아마 미래에도
엔지니어는 코드 자체를 작성하는 게 목표가 아님
코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
프론트엔드부터 데이터베이스까지 전체 그림 한 번 보기
웹서비스는 뭘로 만들고, 어떻게 돌아갈까?
설치해서 쓰는 게 아니라, 주소로 접속해서 쓰는 프로그램
화면은 프론트, 처리는 백엔드, 기억은 DB
요청 보내고, 응답 받고
이 동작의 반복과 변주
라이브러리는 내가 부르고, 프레임워크는 내 코드를 불러줌
만들 서비스에 맞는지, 팀이 쓸 줄 아는지부터 보기
잘 모르면 클로드한테 “국밥 스택으로 골라줘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