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apter 10

말하기 연습과 나의 문장

책을 다 읽어도 입이 열리지 않는다면 연습 방식의 문제다. 영어 문장을 보고 읽는 연습은 말하기 실력으로 거의 이어지지 않는다. 한국어를 보고 먼저 말해 본 다음 정답과 비교해야 머릿속에서 문장을 만드는 회로가 생긴다. 이 장은 앞의 모든 장 문장을 섞어 연습하는 곳이자, 내가 모은 문장을 관리하는 곳이다.

연습하는 방법

① 한국어 보기상황을 떠올린다 ② 소리 내 말하기틀려도 끝까지 ③ 정답과 비교듣기 버튼으로 소리까지 ④ 다시 말하기정답 리듬 그대로 “다시 볼래요”를 누른 문장은 다음 연습에서 가장 먼저 나온다
그림 10-1. 말하기 연습의 네 단계. ②에서 머릿속으로만 말하지 말고 실제로 소리를 낸다. 입이 문장을 기억해야 대화에서 나온다.
하루 다섯 문장이면 충분하다 많이 하는 것보다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하다. 다섯 문장을 네 단계로 확실히 하는 데 5분이면 된다. 연습 순서는 다시 볼 문장 → 처음 보는 문장 → 익힌 문장이라, 매일 하면 자연스럽게 복습이 된다.

섞어서 다섯 문장

모든 장의 문장과 나의 문장에서 다섯 개를 뽑는다. 범위를 고르면 그 장의 문장만 나온다.

이번 주의 발자국

문장을 하나라도 연습한 날에 불이 켜진다. 숫자는 그날 연습한 문장 수다.

나의 문장

영상, 대화, 책에서 "이거 써먹고 싶다" 싶은 문장을 여기에 모은다. 연습 카드의 + 나의 문장 버튼으로도 담을 수 있다. 모은 문장은 위 연습의 "나의 문장" 범위에 나온다.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므로 중요한 문장은 가끔 Markdown으로 내려받아 두자.

학습 체크리스트

책 전체의 진도를 확인하는 목록이다. 체크한 상태는 저장된다.